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전에 버스승강장 인문학 글판, 이것도 우리가 양산 8경 같은 경우는 우리가 만약에 홍룡사라든지 절 앞에 그런 데는 붙일 수 있어요. 각 지역마다. 우리 지역민이 다 아는 것을 갖다가 쭉 붙일 필요는 없다 그거지.
그 지역 승강장에는 통도사를 보여줄 수 있고, 또 양산 8경은 배내 같으면 원동에 있는 임경대, 그런 것 같은 경우는 그 자리에 내리게 되면 그런 효과는 있을 수 있지, 그런 점은 잘 생각하셔가지고 하시게 되면 좋은, 특히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냐 하면, 우리가 장례식장에 가보면 그 화장장에, 실제 돌아가신 분들이 편지 보낸 걸 쭉 걸어놨습니다.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내용들이.
그분은 시인은 아니거든요. 그분들이. 정말 가족을 보내면서, 또 식구를 보내면서 쓴 그런 글들이 굉장히 많이 와닿았기 때문에, 충분하게 우리 시민들이 보고 참 좋다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교체를 해줘야지. 계속 반복 교체를 해줘야, 또 교체란 건 뭐냐 하면 또 다른 곳으로 옮겨야 되거든요. 웅상 게 이리로 넘어오고, 그렇게 함으로써 가능한 거니까 그렇게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