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59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5-12-11

정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보통 7시 이후로 메시지를 남겨놓으면 전화를 하시거든요. 그렇게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000페이지, 아까도 우리 저기 위원님께서 설명을 잘하셨는데 우리 사실 칠천도 하수, 5분 여기 연결해서 쓸게요.

하수처리시설 때문에 많은 갈등과 우리 주민들 한 3년 7개월 정도 우리도 많이 불려가고 설명회도 많이 가고 그랬는데 앞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모든 사람의 100%에 만족을 못해요. 우리 국가와 민주주의 원칙이 왜 있겠습니까? 그동안의 진행을 해왔고 마지막에 물안에 하겠다고 그다음에 이장님들이 전체 모여서 여기 2층에서도 간담회를 했고 제 방에서도 여러 차례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물안에 조골 두 분, 그다음에 외부에 오신 분 한 분, 이 세 분이 조금 시끄럽게 했는데 저도 만나봤어요. 만나보고 성포는 하기로 했다가 안 했다가 하기로 했다가 또 이번에 100% 받겠다 했는데 100%를 못 받아서 그제 저한테 ‘이제 저는 안 할 겁니다.’하고 이장단을 새로 구성을 해갖고 연구리 이장님이 됐거든요, 옥계 이장님에서. 그래서 지금은 이장님들도 회의를 하셨고 어제 그제도 통화를 했는데 이제는 시에서 의지만이 중요해요.

시에서 의지만이 중요하니까 이미 장소는 물안으로 했고 5개 장소에서 돌고 돌고 돌고 몇 년 동안 온 게 이제 최종안이 물안이니까 제3의 장소 같은 소리 하시면 안 되고요. 제 장소는 여기로 확정을 하고 한 번 더 설명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이걸 진행을 하셔야 돼요. 이미 소문도 다 나있고 하겠다고 했고 앞에 위원님께서도 마찬가지 똑같은 말입니다.

안 그러면 우리 시민들의 갈등을 계속 부추기게 되기 때문에 아니 물안으로 결정을 해가고 받아들였는데 또다시 어떤 민원에 의해서 또 번복이 되고 이렇게 하면은 우리 일을 하나도 쳐낼 수가 없거든요. 제가 물안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몇 년간 겪고 그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는 과장님 이번에는 조금 더 힘을 내서 마무리를 힘드시겠지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그겁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