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 우리가 음식물폐기 중에 반찬류가 있고 또 밥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동남아로 저 약간 후진 데, 동남아로 가도 밥값은 안 받거든요. 그런데 한국에는 밥값을 받아요.
반찬값은 무료, 무한대이고 그러나 동남아로 가면 반찬은 받고 밥값은 무한대이거든요. 그게 거꾸로 돼 있어요. 그러면 과연 음식물 폐기를 할 때 어느 게 효과적이냐, 그래서 반찬 종류는 나중에 모이면 가스가 유발되고 밥은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기 때문에 이걸 어떤 규정을 좀 바꿔서 가면 어떨까,라는 걸 수차례 이야기했거든요.
이걸 환경부에 한번, 이거 아마 국회법에 의해서 가야 되지 싶은데요. 이걸 한번 변경을, 국회법을 바꾸든 어떤 근거를 만들어서 좀 바꿨으면 하는 게 수차례 이야기했는데 한번 저 환경부하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