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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59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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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사업비가 5000만 원이면 작으면 작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게 충분하게 마을의 긴요한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 매년 5000만 원 우리 이야기를 계속하잖아요. 우리 위원장도 이 내용은 조금 틀린 이야기지만 매년 숙원사업을 해주다 보니까 더 이상 할 게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다른 어떤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도 우리 행정에서 유도를 해줘야 되거든요. 내가 돈 5000만 원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요. 그래서 한때는 돈 5000만 원 받아 사업이 할 게 없으니 격년제로 한 해는 1억, 저쪽에 또 1억 이런 식으로 간 예도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시 물어보는 거예요. 한번 과장님이 한번 협의체 가거든 그 부분도 진짜 돈 5000만 원 갖고 긴요하게 쓸 수 있는 방향이 뭔가, 진짜 뭐 돈을 주니까 어쩔 수 없다면은 제도를 바꿔야 된다는 걸 지적하고 싶고. 그다음에 국장님한테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이게 아마 결국은 음식물폐기물에 대한 예산인데 어제 우리 과장님하고 잠깐 이야기했습니다. 이게 기후환경과와 자연순환과와 서로 어느 쪽에서 사업을 해야 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수차례 음식물폐기물에 대한 관련 법을 우리 환경부에 좀 올려서 좀 변경시켰으면 좋겠다라고 요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국장님 한 번 전달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