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9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5-12-11

이태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제 그게 뭐가 문제냐 하면 창원에 세코(CECO, 창원컨벤션센터) 있잖아요. 창원에 세코가 위탁사가 바뀌면서 원래 거기도 내나 똑같았을 거 아닙니까? 이렇게 고용이 승계가 되고 승계가 되고 그게 했는데 그 노동조합 활동하신 분이 승계를 못 받으신 거예요.

그러다가 어떤 스트레스 받고 이래서 돌아가시는 경우가 생겼는데. 여기도 지금 각 업체마다 지금 노조가 있는 회사가 6개 중에서 노조가 있는 회사가 3개가 있고 노조가 없는 회사가 3개가 있습니다. 노동운동이 계속 이제 노조에 그걸 맡아가지고 지금 이제 산별노조 개념으로 하시는 분도 있고 개별노조 활동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대표들 신규 업체 입장에서는 승계하고 싶지 않은 인력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런 부분도 어찌 됐든 간에 노동 3권은 우리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입니다, 이게. 근데 그런 노동운동을 했다고 그래서 노동조합 활동을 한다고 그래서 이렇게 고용승계가 안 되고 이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쨌든 위탁사인 거제시에서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관리해주십시오. 불안해하더라, 이 말입니다. 좋아질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나빠지면 그게 개선이 아니고 개악이 되니까 드리는 말씀이에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