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보니까 맞아요, 올해 정부에서 그렇게 발표하긴 했더라고요. 만 18세에서 20세까지 연장할 수 있고, 거기에 들어가서 그걸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자립을 30만 원 주는 것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리고. 그다음에 자립정착금을 더 상향해서 하겠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보면 북한이탈주민들도 자립금액이 이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 이 아이들은 몇 명 되지도 않고 그런데, 한 아이를 한 번 만나봤어요. 그래서 만났더니 그 아이가 상당히 불안해 하는 거죠.
나와야 되고 거기서 생활을 하고 해야 되는데 자기가 어느 정도의 직장을 갖고 일을 하면서 해 나감에 있어서도 그 불안함이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자기를 보호해 줄 누군가가 있지를 않는 거고. 그래서 국회에서도 발의를 다시 개정발의를 한 것 같기는 한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아직 멀었는데 아직은 어린아이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