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형평성, 투명성 잘 되고 있으니까 이렇게 하고 있겠죠. 그런데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농업정책과에서 트랙터를 1대 농민한테 대여를 해 주려고 합니다, 5년 동안.
그런데 5년 지나고 나서 반납하고 또 공고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또 받았어요. 그 분이 한 기계를 40년 동안 쓴다고 하면 주위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예를 들어보면?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보면 그 사람에게는 당연히 능력이 됐으니까 받을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은, 국공립을 그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니잖아요. 여러 사람에게 혜택도 가고 그 사람에게 다양한 교육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말씀을 드린 거지 그분이 딱 나쁘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변해가야 할 하나의 교육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