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과장님, 참 답변도 성의가 없다. 우리가 10주년이면 한 1년 전부터 그거를 기획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게 우리 시 의원 머리에서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까? 물론 시 의원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줄 수도 있지만 우리 YS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사투리 재밌는 것도 생각 나고 그리고 생긴 것들도 이니셜로 아주 재미있게 표현된 거 많았잖아요. 그거를 하루 더는 뭔가를 할 수도 있고 이런데 똑같았어요, 3년 전하고 지금하고. 10주년에 대한 이런 의지나 열정이 하나도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이리 좋은 어떻게 보면 관광으로서도 풀 수도 있고, 안 그러면 지역의 그 외포 대개의 특수성으로 해서 얼마든지 새롭게 할 수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한 너무 성의가 부족해서 이거 지적하고, 내년에는 11주년이기는 하지만 올해 이거 좀 반성 좀 해야 됩니다. 지금 돌아가시고 10주년 된 대통령도 못 챙기는데 지금 현직에 있는 대통령을 제대로 챙기겠습니까? 그다음에 71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자원봉사센터 노후시설 보수한다라고 했는데 주차장도 같이, 주차장 거기 뭐 하수관로 하고 이러면 얼마, 다른 데 예산은 이렇게 척척 올리면서 이거 같이 한 5000만 원, 3000만 원 2000만 원 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차장 예산도 또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