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송미찬 위원입니다. 같은 질의를 자꾸 같이 하게 되는데요. 양성면 작은도서관이 15평으로 해서 3층에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 양성에 학교를 보면 초등학교하고 중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등학교하고 중학생이 이용하는 역할이 맞겠죠. 그런데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 사립은 지금 도서관들을 따로 만들어서 준비를 해 놓고 있는데 국립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이 있는 데를 많이 있는지를 못 봤어요.
그러니까 양성초등학교나 중학교에 기관은 다르지만 거기 학교 애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학교에 협의를 구해서 교육청하고 그 학교에 대해 책을 지원해 주고, 장서를 해 주고 우리가 예산을 지원을 해 주면 그런 방법이 또 어떠나, 라는 또 다른 방면으로 생각해 보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 라는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