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이 체육대회가 한 5월 달 지나면 할지, 안 할지를 대략적으로 나오잖아요, 상황을 봐서. 그런데 제가 그 과나 시장님께 말씀을 드린 게 체육대회는 할 수는 있지만 체육대회 할 곳이 없는 읍·면·동이 있어요. 우리가 대체적으로 학교, 관공서를 빌려서 한다든가 또 다른 체육공간을 빌려서 해야 되는데 없는 곳은 그 지역에서 다른 지역에서 체육대회를 해야 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학교 같은 데는 완전 이 코로나 같은 경우에는 출입을 금지시켜 버리니 체육대회를 못 하는 겁니다, 그러면. 대덕면 같은 경우가 그랬어요. 대덕면 같은 경우는 공도, 면에서 공도대림동산구장에서 대덕면 사람이 공도에서 한다는 그런 얘기까지 듣고.
읍·면·동에 나는 체육공원이나 체육시설을 설치를 해 줘야지, 그분들도 이런 축제를 할 때는 그런 곳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은 장기적으로 마련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 좀 드리고 싶거든요. 그것은 첫째 기본계획을 세워서 준비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수관광도시 운영을 말씀드리겠는데요. 아무래도 저번처럼 용역보고서해서 이렇게 책자가 내려온 것 같아요, 보니까. SWOT해서 기회, 약점, 강점 무슨 이런 점에서도 보니까, 나온 것 읽어보니까 일반적으로 안성은 그런 게 얘기가 많더라고요.
규제가 좀 심하고 정주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므로 그리고 사유지가 많고 그런 기관에 둔 토지가 많기 때문에 이것을 개발하기가 어렵다, 라는 말 좀 하는데 과장님의 생각에서는 호수가 개발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이렇게 용역보고서를 쓰고 운영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점차 준비를 할 거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 BI 디자인이라든지 상표등록, 홍보물 제작 정말로 남들이 하는 게 아닌 사람들이 와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을 해서 정책을 세우는 게 바람직하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죠?
꼭 누가 달래서, 꼭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 과에서 중심을 잡고 움직여서 정말로 안성이 변화해야 되는 그런 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과장님이 먼저 중심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