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참고로 물어봤습니다. 과장님, 우리 저기 내가 지난번에도 내가 우리 교통과에다가 그런 부탁을 했는데 버스정류장이 이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데 하는 건 제일 좋은데, 예를 들어서 저희 마을 같은 경우는 내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버스정류장이 성포고개에서 내려오다 보면 굉장히 위험해요. 진입하는 차가 들어가고 나오는 위치의 입구에 버스정류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거를 지난번 과장님 계실 때도 버스정류장 간격이 간격이 150m가 안 되거든요. 이 버스 2개의 간격이, 마을 입구에 2개가 있으니까 이걸 하나로 뭉쳐주면 어떻겠냐 하니까 마을의 동의를 받아오라 이렇게 이제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동의 받아가지고 지금 대리마을 같은 경우는 버스를 타려면 어르신들이 걸어서 한 400m 걸어와야 돼요.
그래도 타는 분이 있는데 반면에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제 생각에는 옮겨도 내가 시의원 되기 전부터 그걸 건의를 했어요, 시에다가. 두 개를 합치면 사고도 율도 높이고 길가에 대형 트럭도 대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일석이조 아니면 삼조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걸 나는 한번 좀 시에서 한번 진짜 진지하게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1년에 한두 번 사고 나면 꼭 사망 사고가 나거든요.
버스가 앞에 서 버리면 또 마을로 진입하기도 힘들고, 이래서 그런 부분을 내가 말씀드렸는데 한번 그거 한번 팀장님이 말씀하셔가지고 한번 알아봐 주십시오. 그거는 한 번 오신 김에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