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이묘배 위원입니다. 403페이지 찾아가는 예술 인문학 강의 운영 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의 설명 개요를 보면 문화예술 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의라고 되어있습니다. 근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문화예술 소외지역으로 찾아가기 위해서는 소외지역이 아닌 곳에 이미 충분한 공급이 있는 다음에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수순이 맞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인문학 강의라든지 설명에 따른 영화로 보는 인문학 이런 건 양산 전 지역에서 부족함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고 또 사실 이런 강의 특성상 장소를 공지하면 원하는 분들은 어차피 양산에서 하는 거니까 소외지역에 계신 분들 아닌 분들도 다 접근을 해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사는 분들만을 위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하게 되면 관내 시민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강의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