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도비내시된 것도 있고 시비 자체적으로 한 것도 있어요, 그동안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에서 명확하게 도시가스가 공급이 불가해, 그러면 소형 LPG 배관망 사업하기로 했어, 그러면 수요를 파악해서 앞으로 예상되는 것에 대해서 신청도 받고 다 할 것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 없다는 거예요. 그냥 도비매칭 사업만 도에서 도비가 내시되면 하겠다, 이런 것은 맞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또 아울러서, 덧붙여서 도시가스 이야기하는 겁니다.
삼천리가 지금 우리 협약하면서 25% 매칭을 해 주기로 했잖아요. 그게 언제까지예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데 제가 알기로는 삼천리 도시가스가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칭사업 않는 걸로.
확인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도시가스 보급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안성시에 지금 도시가스 공급관이 지나가는 데 있어요.
안성시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면, 또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려고 하면 있잖아요. 지나가는 곳, 일단은 공급이 용이한 지역부터 해야 되고요. 특히나 아울러서 도시개발과나 주택과 협의를 하시고요.
일반 공동주택이 들어오면 공동주택 들어오는 부근의 인근 마을까지 해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두 번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도시가스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 있잖아요.
정책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 좀 해 주셔야 돼요. 매년 예산 이 정도 했으니까 이 정도로 올리는 게 아니고. 그게 안성이 발전하는 것이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지금 되게 주무관님들은 밤잠을 설쳐서 일하고 있어요. 그래서 윗분들은 너무나 고민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지금 안성시가 변하자고 여러분 스스로도, 안성에 거주하고 살고 있으면서 안성시 변화되고 발전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 관련 부서도 이런데?
다음입니다. 전통시장 활성 이것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예전에, 지금 이것도 두 번째입니다.
오산시장 방문했습니다. 거기 주차장해서 상인회에서 관리해요. 그다음에 행사할 때 보세요.
중앙에 노점 하나도 없습니다, 깔끔합니다. 스스로 관리하고 스스로 자생력을 키워줘요. 우리는 그냥 한옥 집에 계속 지금 물만 쏟아붓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전통시장 활성화하고 환경개선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도 총체적인 정책이 수립돼야 합니다. 뭐 필요하면 해 주세요, 그러면 가서 해 줘요. 누구 오셔서 민원합니다.
몇몇 상인들 대표가 모여서 “우리 이것 필요한데 이것 해 주세요.” 그러면 “네, 해드릴게요.” 이런 게 아니고요. 앞으로 안성시가 전통시장을 어떻게 활성화 시키고 전통시장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 정책 수립해서 거기에 맞는 예산편성, 거기에 맞는 사업 추진해야 됩니다. 지금 너무나 안성시가 어디 기어 한 축이 빠져있어요.
제가 이것 뭐 총체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당연히 예산 쓸 데가 있으면 써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효율성이 없는 예산은 근절시켜야 돼요.
저는 노상 예산하면서 어찌 됐든 간에 그동안에 많은 이야기들을 했기 때문에 여기 보면 개선된 사항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안성시가 퍽 하면 그래요. 제가 의회에서 이야기하면 이게 해당 단체들에 주르륵 가요.
그러면 계속 한 사람만 공격을 해요. 이런 시스템도 버려야 되는 겁니다. 또 누가 달라고 이자를 줬다, 누가 줬다,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동안의 오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화 시킨 내용들이 지금 너무너무 많아서 제가 좀 정리를 해 보고 있는데 이것들은 우리 공무원들의 일반인, 민원인을 대하는 그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 지금 산림녹지과 같은 경우는 굉장했어요. 당신들 잘하라고 뽑아주니까 이렇게 하냐고, 멀쩡한 데 뜯어내고 공사하냐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물론 그게 다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게 정책 노선을 정해서 간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하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표출하거나 할 수 없어요. 다 이해와 양해를 받는 거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두서 없이해요.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그래서 평택에 통복시장, 오산시장이든 다녀보면 시에서 하는 게 안성하고 사뭇 다릅니다.
그래서 어차피 돈 들어가는 것 있잖아요, 좀 효율적으로 또 시민들이 편하게, 아니면 상인들도 편하게 이런 것으로 해 주십사, 주문을 드려요.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인협의회, 기업인CEO협의회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안성에 기여하는 것이 있으면 그분들 맞게 상응하는 대우를 해 주고 또 필요한 것은 지원을 해 주고 이런 시스템으로 이어져야 하는 거예요. 말로만 노사정 업무지 이것 전혀 없습니다. 근로자 후생복지, 지금 후생복지 아니에요.
좀 다소 힘들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내가 왜 나 때 이걸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을 하시면 아무 발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중심을 잡아주시고 정책을 좀 펴주셨으면 좋겠어요.
남 일 하듯이 하는 게 너무 많다니까요. 다시 한 번 제가 부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거듭거듭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우리가 안성에서 숨 쉬고 눈떠 있는 한 우리가 정말 안성의 발전을 위한다면 그렇게 가야 돼요. 민원 위주로 가면 안 됩니다. 정책이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후대를 위해서 가는 것이지 내 코앞에 있는 민원인들을 위해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찌 됐든 간에 본예산 편성할 때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서 예산도 편성해 주고요. 저는 부서에서 했다고 이야기 안 했습니다. 예산편성 핵심부서인 전략기획담당관의 문제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들어오는 대로 보지도 아니하고 이 정도 실링 있으니까 일자리경제과 이 정도 예산해 줘야지, 이런 사업 안 된다는 거예요. 전략적, 정책적 부재가 안성시청 공무원들이에요, 지금. 다시 한 번 좀 깊게 생각을 해 주시고요.
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걸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