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재단도 생겼고 타 지역에 행사를 가보면 특히 음식 부스에 대해서는 우리 양산이 많이 뒤떨어진다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왜 그렇냐 하면 다른 지자체 이런 데 가보면 음식을 주문할 때도 기본 키오스크나, 요즘 현금 들고 다니시는 분들 없거든요. 음식 부스마다 그것도 도입했으면 좋겠고.
또 우리는 이때까지 보면 음식을 전부 서빙하면서 솔직히 말해서 탄소중립 이렇게 하지만 행사할 때마다 음식물쓰레기하고 폐기물 진짜 많이 나오거든요. 다른 데 가보면 노인일자리처럼 해서 클린존 해서 따로 부스를 만들어서 시민들이 직접 가져가서 먹고 시민들이 직접 선별해서 재활용해서 버리는 식으로 이렇게 하는데. 올해는 그런 걸 도입해서 양산시도 이제 40만, 50만 가야 하는데 행사 축제는 보면 다른 시·군에 타 지역에 보면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내년부터라도 음식 그런 거에 대해서, 요즘 다 현금 가지고 다니시는 분도 없고 이렇기 때문에.
테이블도 자리를 보면 너무 시민들이 많이 기다릴 수도 있고 이게 너무 그런 것도 체계적인 것 같지도 않고. 또 앞에 삽량축전 때 보면 날씨 우천 시 이렇게 됐을 때는 축제 관계하는 데서 사전에 날씨도 우리가 보면 예측을 빨리할 수 있는데 인기 없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너무 소홀히 하는 것 같아서 그래도 어느 정도 날씨에 맞게 텐트를 치든 그런 걸 보완해서 내년에는 행사를 알차게 품격있게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