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정말로 근로자들을 위한 거라면 근로자의 날 행사도 해서 그분들한테 포상도 하고 이런 기회도 주고 이런 것들을 해야 하잖아요, 자기들 자부심 느낄 수 있도록. 또 예를 들어서 다른 지자체에 비교하면 안 되지만 다른 지자체는 기업인의 날도 해요, 지금 노사정 업무 때문에 이것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기업인들도 초청해서 시에서 기업 활동을 하면서 자기네들이 포상도 받으면 기업에 이렇게 홍보도 되고 또 자긍심도 가지고 이런 것이 총체적으로 안성시는 지금 전체적으로 부재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관행대로 해 온 것을 좀 탈피할 가능성이 있는데 안성시는 지금 8년째 제가 의정생활하는데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입니다. 뭔가 정리가 필요해요. 그래서 두 번째, 예산편성하는 데 지금 일자리경제과에서 각종 위원회가 몇 개 운영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