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기사식당 그쪽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로등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뭐 어차피 이용준 팀장님한테도 말씀드렸고 오영규 팀장님 하천구역 내에 있는 보안등, 가로등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꼭 민락동 수변공원에 가서 한번 꼭 한번 좀 보고 오십시오. 보고 오시고, 그런 게 좀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어도 지금 시민들 눈높이도 많이 높아지고 해서 일반적인 등 이렇게 해가지고는 별로 이게 지금 주변 하천 쪽에도 지금 여러 개 지금 보니까 지금 562페이지 보니까 고현천 벚꽃길 범죄예방 야간조명 설치 사업 2억 원도 있고 그다음에 559페이지 보면 주민참여로 6000만 원도 있고 이렇게 한데 이런 거 할 때 좀 의논을 좀 하십시오. 주민들의 요구사항도 있고 하겠지만 좀 잘 돼 있는 거를 이런 이런 게 있다라고 이렇게 좀 이야기도 해 주시고 좀 많이 보고 오시면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폴형 가로등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한번 하면 아무래도 여름에도 그렇고 그다음에 겨울에도 그렇고 LED가 변하면서 상당히 분위기 있거든요.
민락동 가면 뛰는 사람하고 걷는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게 바뀌고 하면 사진도 찍으러 나오시는 분들도 많고 도심의 야간 경관이 가로등이 또 미디어폴형으로 바뀌면 또 엄청 또 밝아지고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 한번 선진지 견학을 한번 다녀오셔 가지고 그런 제안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