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설명서는 5쪽 근로자 후생복지 지원입니다. 여기에 연관돼서 총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근로자 후생복지 지원 예산 중 보면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노사정 파트너십 선진지 연수예요. 제가 이것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개선 필요성이 있다. 각 단체장이나 부서의 장들은 그 장을 유지하면서 그 장에 맞는, 격에 맞는 대우를 다 받고 삽니다.
정말로 근로자 후생복지 차원이라면 그분들이 자기와 같이 있는 근로자들을 추천해서 보내주는 선진지로 하는 게 맞아요. 매년 이것 외유성밖에 안 되고 이것 그냥 여행가는 비용으로 이 많은 금액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가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선진지 벤치마킹 중요해요.
그러면 이것도 좀 다양화시킬 필요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장이 아닌 일반 근로자 우선으로 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보세요.
근로자 후생복지라고 해놓고 실제 근로자 후생복지를 위한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이 많은 예산 중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안성시 지금 아까 노동절이라고 이야기했는데 근로자의 날 행사 안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