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폐배터리를 사용해서 지금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리 시로 봤을 때는 다른 쪽에서 유치되어서 활성화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준공식 때. 근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국장님한테 살짝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화재가 일어났을 때, 폐배터리이기 때문에 화재에 취약하다.
그래서 화재가 일어났을 때 100% 진압을 시킬 수 있다라고 이야기는 그날 듣기는 들었는데 부지의 면적에 비해서 실제로 가용하고 있는 부지가 실험동이나 그리고 보관동이나 굉장히 생각보다 작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보관할 수 있는 배터리에서 화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만약에 차후에 사업이 점점 더 커진다고 하면 너무 인접해 있다는 거죠. 보관하고 있는 곳과 폐배터리를 계속 출력했다가 다시 모았다가 이렇게 하는 실험을 계속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폭발 사고라든지 했을 때 보관동에서 이게 바로 인접해 있으면 화재에 아무리 진화 속도가 빠르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을 지적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향후에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 부분이 예를 들면 기술자 그런 쪽으로의 기술 능력이 있는 분들과 전문인력들이 모여서 논의하셔서 분리하실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배터리를 실험하는 중에 버려지는 배터리를 다르게 에너지를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그런 방안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 설명할 때 분명히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