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같이 졸업을 할 나이인데 저도 같네요 보니까, 두 달 정도 남은 것 같은데.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한 36년간 하셨다고요. 대단한 36년간을 보내셨다 이런 생각이 들고, 아무래도 우리 진주시가 오늘의 발전이 있기까지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이 또 일익을 담당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모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쭉 아까 말씀하신 데 보니까 소회가 상당히 깊은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더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두 달 정도 남았지만 우리 흔히 하는 말로 병장 제대 말연에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고 그랬는데 두 달 남았지만 그때까지 또 근무 착실히 하시고 조심하시면서 잘 하시기 바라겠고, 또 이제까지 을의 위치에서 살았는데 앞으로의 인생은 갑 아닌 갑의 위치에서 제2의 인생을 슬기롭게 잘 건강하게 또 잘 꾸려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