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목표연도가 아니라. 아니 그래, 2009년부터 지금 12년째예요, 13년째. 차라리 처음부터 아예 없애버리든지 해야지, 그게.
그럼 도로포장이나 하잖아요, 지금 다니는 포장. 도로포장도 그것 예산에 들어가 있다고 포장도 안 해 주고. 그분들이 거기 불만이 아니 그래, 도로에 들어가 있다고 포장도 안 해 주고, 얼른 공사도 안 해 주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다니냐, 그거죠.
이런 것은 얘기해서 이것 모산∼소현 간 하고 산북∼금산 도로는 우리가 8년이 다 돼 가는데도 만날 그냥 요즘 와서 어느 정도 예산 세운 건데. 이런 것은 한 번에 팍 줬으면 이게 500억 정도의 예산을 세우는데 이런 것은 마무리를 시켜야 되는데 뭐 어떻게 과장님, 무슨 뭐 순차, 계획 뭐 사업순서가 있다고 그러는데. 순서가 돈을 많이 세워놓고 일단 순서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냥 찔끔찔끔 세워서 언제 끝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