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어촌계가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이제 수익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게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그동안은 이제 물론 44억 원을 들여서 주된 수입원이 해상펜션 그리고 또 고기를 잡으면 손질하고 거기에서 필요한 음료수라든지 음식물 일부를 파는 것이 주된 수입원이었습니다. 시의 지원이나 전혀 받지 않는 거죠.
또 그러다가 거기는 이제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수자원보호구역에 해상펜션 형태의 유어장 시설은 불법으로 규정되어지면서 국가가 재정 지원을 통해서 어민들이 자부담을 하고 이렇게 운영되어지다가 2017년 감사원의 지적 이후에 지금 우리 거제시는 거기 계약 허가 기간만 운영되고 다들 폐쇄가 되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앞서 수익 모델이 되어 질 수 있는 것들 그것 또한 불법으로 지적이 되어지면서 그러니까 그게 어민들의 문제이기보다는 44억 원을 들여서 천혜의 낚시를 할 수 있는 지리적인 입시 조건을 갖추고 있잖아요. 평수구역에 의해서 파도가 거의 일어나지 않기도 하고 또 산달도와 인근 해역을 통해서 다양한 어종이 풍부하기도 하고 예로부터 낚시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춰 많은 낚시꾼들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가 되었고요. 그래서 아까 이제 4월에 한다, 5월에 한다 이렇게 했지만 지금 5월에 이제 개장을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