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과거에 비해서 사실 가로수 관리 부분과 식재 부분에 대해서 문제는 민선 7기 들어서 크게 없었고 한데요. 최근에 지금 막 소나무부터 해서 지역의 또 다른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안성맞춤대로 인도 폭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통행에 불편이 있어서 가로수를 베시겠다는 건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최소 인도 폭이 2m가 안 나오는 곳이 꽤 될 거예요.
불구하고 거기에 또 자전거 전용도로까지 해 놓고 기존 가로수 있고. 이게 저는 안성시가 애초부터 인도 확보하고 도로 다이어트를 통해서 최대한 보행자 중심의 인도는 확보를 해야 되는 것이고요. 여기에다가 플러스 지금 자전거도로라고 해서 이름만 자전거도로죠.
그것도 강제적으로 이쪽 구간 저쪽 구간 막 붐일 듯이 전부 또 만들어놨어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가로수가 자라니까 지금 사람들 통행에 당연히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더군다나 거기 자전거도로 만들어놨는데 자전거가 어떻게 통행을 하겠어요, 혼자 보행하기도 힘든데.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는 계속 가로수는 심고 뽑고, 심고 뽑고가 다시 반복될 판이에요. 이것 한번 전수조사를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셔서요. 일단 보행자 중심의 도로를 만드는 것, 그래서 실질적으로 보행에 불편이 있는 지금 도로 현황이나 이런 것도 관계부서하고 한번 협의하셔서 전체적으로 전수조사하시고요.
정말 보행에 불편이 지극히 많은 곳은 별다른 조치를 취해야 되면 그것에 대한 계획 따로 잡으시고요. 계획적으로 진행을 하시는 게 저는 좀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