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가장 필요한 곳부터 하시는 거죠? 그런데 2개 정도면 너무 적은 것 같은데. 2개 정도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리고 마지막 847쪽하고 끝내겠습니다. 우리 음식물 폐기가 상당히 RFID해서 카드 찍고 적립되는 그런 용도잖아요, 이게 아파트 같은 데나 그런 데. 그런데 아까처럼 공동주택이 되는 데는 되는데 외부에 있는 데는 그게 그런 장치가 없을뿐더러 없으면 옆에 놓는 곳도 상당히 많아요, 아시겠지만.
그래서 요즘 청소차를 보면, 청소를 보다 보면 음식물을 통에 그대로 붓거든요. 내가 보기에는 수거하는 차량 보면 수돗물 달려 있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그런 데는 지저분한 데는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청소를 해서 놔두면 그나마 깨끗하거든요.
그분들이 놓고 이것을 정리를 안 하고 가니까 이게 통이 가지런히 있는 것보다는 계속 움직이는 거죠, 어떻게 버릴 때 뚜껑을 열고 하니까. 손으로 안 잡고 발로 하고 그러잖아요, 사람들이.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최대한 통을 버리고 나서는 그 차에 달려 있는 물 보니까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이렇게 쏘는 게.
그런 것으로 한 번씩 청소를 해 주면 좀 낫지 않나, 라는. 그런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