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한국환경공단 위탁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자칫 우리 금석천도 그렇고 금북정맥도 그렇고 전부 공기관에 위탁으로 지금 사업 추진이 이루어져서 일단 지금 두 사업 모두 첫 번째는 국·도비 확보 문제가 조금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고요. 특히 금북정맥 같은 경우는 지금 한 80 몇 억인가? 80억 정도가 올해 이번에 들어온 것 이외에도 지금 추가적으로 확보가 돼야 하는 상황이고 지금 금석천도 한 60억 정도 추가적으로 더 확보가 필요한 상황으로 지금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 행정기관 단위에서 밀접하게 위탁사업 부분에 대한 체크를 조금 긴밀하게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 돼서 일단 두 사업 자체가 규모가 커서 조금 사업 지연의 우려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금석천도 2년이 지난 상황인데 이제 기본설계 들어갔고 내년이 돼야 올해 100억 정도 예산편성이 된 건데 내년에야 이제 보상부터 공사가 조금 추진될 것 같고 두 사업 모두 2023년까지 계획을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