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내가 가보니까 진입을 못 하게 줄을 쳐놨던데 둘러보고 오니까 출렁다리라기 보다는 그냥 걸어가는 도보교 정도 그렇게 보이던데, 제가 조금 더 보태고 싶은 게 있어서. 거기 마을의 이장님이 전화가 왔어요. “그거 하면 중간중간에 정자라도 하나 놔줘야 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또 건의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현장에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여기까지 하지 말고. (자료를 들어 보임) 여기는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되어 있고. 내가 부탁드리고 싶은 그것은 여기는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이 위치가. “의자라도 몇 개 놔주면 좋겠다.” 그런 건의가 와서 이 부위하고, 여기에 보면 딱 건너서 이 모퉁이 공원에 여기도 정자를 하나 놔주면 어떻겠나, 이장님이 건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현장을 다녀왔는데 할 때 제 생각에는 여기까지 하는 것도 산책로 좋은데, 할 때 여기도 하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