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가까운 여러 사람들 추천해갖고 치매 테스트를 하고 이랬는데 또 어려운 부분도 있고 조금 쉬운 부분도 있고 좀 집중을 안 하면 바로 초로기치매 넘어갈 정도의 그런 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치매 예산이 좀 많이 들어서 물어봤고 어쨌든 치매가 늘어나는 거는 안 좋은 일이니까 늘어나기 전에 미리 다양한 예산을 측정하는 거는 합리적인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792페이지 우리 마음투자지원, 해갖고 앞에 이제 윤석열 대통령 때 이거를 실시를 해가지고 우리 거제시는 참 그래도 다양한 분야에 발빠르게 기간제 공무원하고 잘 진행을 하는데 아까 제가 한 3년 전에 제가 자살, 하여튼 5분 발언하고 구신숙 과장님하고 제 방에서 미팅도 참 많이 했거든요. 제가 참 많이 귀찮게 했어요, 한 1년 반을.
그 뒤로 교감이 돼가지고 충분히 어떤 말을 하는지도 자주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과장님이 정확하게 어떤 과장님보다 정확하게 해주세요. 우리가 제가 조사를 한 바 우리 앞에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는데 우리는 경제적인 거, 가정적인 문제 이게 제일 큰 거 두 개의 요인이었거든요. 특히 앞전에는 한화오션이나 이런 직장에 대한 문제로 경제가 넘어가가지고 자살률이 거기 전부 다 경제에 관한 이게 100% 높게 나왔는데 맞아요, 과장님.
어떤 힘든 상황에서 진짜 큰 요인, 핵심을 문제해결에 우리가 그걸 주안점을 두고 하면은 자살률이 내려갈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가 아무리 상담을 하고 좋은 이야기를 하고 이거 아무 필요 없고요. 본인에게 해결되는 첫 번째 그 문제를 우리가 경제적인 연결이나 이런 것들을 사회복지나 자활이나 물론 자활은 그 어떤 기준이 있거든요. 130% 기준이 있기는 한데 그 부분을 조금 보건복지부에 어필을 해서 자살의 다양한 요인을 파악하고 각 지역마다, 지자체마다 다 자살률이 내용들이 틀리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진짜 석사나 박사를 하면 논문을 써서라도 그거를 보건복지부에 우리 거제 시정은 이렇다고 하면 참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우리 현장은 경제적인 문제가 이렇다고 계속 요청을 하고 이런 분들이 다양한 직업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교감을 함으로써 해결이 될 수 있는 이게 1차원적인 거든 과장님 그거 정확하게 이야기하셔서 제가 앞에 다른 과장님하고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래도 잘 파악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요청을 하시고 국가나 보건복지부에 계속 요청을 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