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됐든 지금 이제 탄소 중립과 녹색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 로드맵까지 만들었는데 실제로 이제 저희가 양산시 같은 경우는 완전 도시가 아니라 도농복합도시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면 농사 짓는데 사실은 그 안에서 퇴비로 이렇게 만들어지는 부분 그리고 이런 음식물 퇴비화에 대한 그런 적극적인 장려 운동도 조금은 필요에 의해서라도 우리 양산시의 어떤 에너지 효율이나 아니면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것들이 조금 더, 120톤 다 안 쓰고도 가능할 수 있다 하면 그런 쪽으로의 자원화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자원순환과에서 하시는 게 맞고 로드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조금 옮겨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사실 이 시설이 우리가 지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금액이 올라간다라는 건 알지만 작은 금액은 아니지 않습니까? 282억.
그런 거 말고도 또 지금 자원순환회수시설까지도 저희가 지금 시설에 투자하는 부분이 만만치 않은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면밀히 검토할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