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순환시켜서 액비를 미생물을 집어넣어서 퇴비화를 시키는 것 아니에요. 그 액비를 어디에 뿌릴 거냐고요. 지금 액비 안 받아요, 시골에서도.
냄새난다고 난리라고 액비 안 받는다고요. 그런데 그런 시스템으로 가면 안 되고 앞으로는 요즘은 그전에는 이게 지금은 그런지 몰라도 그전에는 이 우리 돈분 저거를 액비화해서 방류를 시키는 저거를 해줬잖아요. 지금은 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도.
지금 방류시키는 데 가 보면 완전 그냥 제대로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환경과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완전 그냥 썩어가는 게 되어 버려요. 똑같은 거예요. 액비 사업 같은 것은 어디에 이 농가가 어떤 농가인지 모르지만 이게 보조가 100%예요?
시비에서 50%, 도비가 50%인데 액비를 순환시켜서 나온 순환시킨 슬러지는 짜내고 순환시킨 그 액비를 어디에 뿌릴 거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