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예, 김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좀 한마디 하겠습니다. 신트라시하고 상호 교류 MOU 맺고 지금 세 번씩이나 나가셨는데 자칫 이게 지금 짝사랑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충분한 니즈가 공유가 안 됐다고 봅니다. 사실은 이게 MOU를 맺고 하면 상호 교류가 왔다갔다 해야 이게 완성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 중간 과정도 지금 보면 영상회의라든지 서신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 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게 안 됐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그죠?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완성이 되려면 결국은 물론 뭐 거기에 시장님이 바뀌었다고 하시니까 그때 뭐 다쳤을 때도 사실은 거기 부시장도 계실 거고 직제상 그분들도 올 수도 있는 부분인데 어쨌든 우리 시의 어떤 위상 강화를 위해서라도 또 시민들이 이게 외유성 혈세 이런 지적을 안 받으시려면 올해는 잘 마무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