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걸로 또 인한 예산을 어쩌고 했다는 그것도 있는데 그거는 패스하고 그전에는 타종식을 밤 12시에 하고 그다음에 보통 한 2시, 3시쯤에 새벽에 이제 마무리하고 끝나고 그다음에 바로 해맞이 행사를 5시, 6시에 출발을 했죠. 물론 양산 시민 전체가 가는 건 아니지만 타종식을 하고 천성산 일출을 하고 본 위원도 기억이 나거든요. 거의 뭐 그날 12월 31일, 1월 1일은 잠을 거의 안 자고 이렇게 강행을 했습니다.
거기에 많은 공무원들이 얘기들이 많았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럼 우리는 잠도 자지 말고 행사 준비해야 되냐부터 거기에 또 참석했던 그런 여러 분들이 있었는데 올해도 그러면 그게 반복될 가능성이 높네요?
그러니까 타종식 12시에 하고 그 행사 마무리하면 새벽 2시, 그거 끝나자마자 천성산 새벽 5시나 새벽 6시에 도착 그러면 잠은 아예 못 잠, 이게 반복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