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대강 검토해 보니 좋을 것 같아서 그냥 편성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그렇죠? 더군다나 이게 바로 시설비로 들어와 있는 상황인데 최소한 놀이터를 시로서는 처음 조성하는 것이잖아요.
지금 반려견만 1만 두가 넘는다면서요. 그러한 전체 환경 변화나 이런 것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조성을 하실 거면 최소 예정지 같은 경우에는 타당성 이런 것들은 최소한 기본적으로 검토를 하신 다음에 예산을 편성하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일단 시도로써는 저는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만, 거기가 타당할지는 저도 현장은 가보진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어요. 다만, 거기가 전체적으로 차도가 많고 특히 여기는 애완견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이 대부분 차량을 이용하시기 때문에 주차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검토 이런 것들도 당연히 필요해 보이고요. 그것까지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부지가 맞을까, 라는 의구심이 개인적으로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