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대로들 이렇게, 가정집 같으면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많이 심는데 축사 같은 경우 이렇게 봐도 좀 거의 들판에, 오픈된 공간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좀 개방이 되어 있어야 냄새도 많이 없어지고, 그런데 어느 정도는 거기 안에서 좀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냥 바람 부는 대로 왔다 갔다 하면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거거든요.
이게 냄새가 어디로든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느 정도 그렇게 관·교목을 잘 심어서 그러면 아무래도 나무만 울창해도 여름에도 한 2도∼3도 정도는 내려가면 가축도 좀 시원할 거고 그러니까 그런 걸 아무튼, 대단한 액수를 투자해서 시설을 막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잖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금액이 안 들어가는 이런 것으로 해서 아무튼 냄새저감 할 수 있는 이런 게 잘 되나, 좀 많은 모니터링과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