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정숙남 위원님 질의 조금 이어서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도 1번, 2번 건인데 일단 신트라시에 우리 양산시가 지금 총 세 차례 플러스 상공회의소까지 하면 총 3 플러스 알파 횟수로 갔고 총 18명 이상 방문을 했고 명수로, 시 예산도 제법 많이 들어갔고 했는 데에 비해서 우리 신트라시에서의 우리 양산시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하다라는 표현이 맞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까 말한 대로 11월 3일날 새로운 시장님이 당선되시고 한 달 남짓 지난 시간인데 영상통화 한 통도 못 해 주신다?
의지 표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영상통화라는 거는 마음만 먹으면은 5분 내외 10분 내외로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옛날 1980년대도 아니고 지금 핸드폰 하나면 가능하고 노트북 하나면 가능한 시대인데 그거는 신트라 시장님의 의지가 없으신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