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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9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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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부분이 다 지금 마이너스 요인이거든요. 어쩔 수 없죠. 구조가 그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계속 이제 시비가 충당이 되어야 되는 이런 부분이고 그러면 플러스 요인을 찾았을 때 대행사업이 10억이면은 큰 효자 종목이다. 그렇다면 거기를 집중적으로 뭔가 더 가지고 올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잘 만들고 해야지. 그리고 진짜 뭔가 투자를 하기 위해서 지금 뭐 있어야 투자할 거 아닙니까?

이거는 좀 집행부하고 잘 좀 이렇게 풀어가지고 최소한 1~200억, 2~300억 정도가 이렇게 담겨 있어야지 뭐라도 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하여튼 이제 내년에는 어쨌든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잘 되어서 투자 유치하겠다고 또 오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많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역할을 못해주는데, 그렇다면. 그래도 몇백억 원이 있어야 뭔가 조금씩이라도 우리가 점검하고 확실히하고 미래적으로 우리가 이 사업은 같이 하면은 말 그대로 수익구조가 아주 좋다라든지 그다음에 좀 특이하구나, 특별하구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 판단을 할 수 있는데 돈이 없는데 그 사람들이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오면 뭐 합니까? 참 안타깝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외부에서 오시는, 투자하겠다고 오시는 그런 분들 잘 좀 이렇게 응대해가지고 어쨌든 아니 투자하겠다고 오시는 분들인데 어쨌든 우리말로 잘 꼬아갖고 투자하게끔 만드는 게 목적인데 너무 터무니없으면 안 되겠지만은 그래서 공사에서는 앞으로 몇백억 원 정도를 갖다가 이렇게 킵하는 이런 문제, 그다음에 이 투자자들이 왔을 때 우리가 같이 투자했을 때 정말 이거는 꼭 필요한 부분이 있는 거, 이런 것들을 좀 판단하시고. 해외에 꼭 벤치마킹 한번 가셔가지고 그런 어떤 행사를 갖다가 우리가 했을 때 경제유발효과가 어느 정도 나겠다,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좀 검토가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꼭 좀, 제발 좀 해외로 좀 한번 가보십시오. 축제장 같은 데, 행사, 3개월 동안, 90일 동안 행사하는데 그 콘텐츠들 한번 보시고. 우리 저 원희정 부장 비시즌 때 한번 보내보세요.

어디 가는 데 있으면 그래가지고 꼭 한번 보고 와야 됩니다. 하여튼 1년 동안 어쨌든 무탈하게 잘 넘어갔잖아요. 어쨌든 고생하셨고 내년에는 뭔가 우리가 심기일전하셔가지고 뭔가 이제 좀 할 때가 됐다, 그렇게 좀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하여튼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