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아마 부서에서도 파악은 하고 계실 것 같은데 홍보의 문제보다는 이게 개최되는 시간대가 문제가 가장 큰 거거든요. 평일 오전 혹은 낮으로 지금 진행이 계속해서 매년 되고 있는데 이 시간에 방문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그냥 상식적으로만 생각해 봤을 때도 직장인이나 청년들이나 청소년들도 전혀 참석이 불가능한 시간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매년 제기되어 왔던 상황인데도 사실 부서에서 아직까지도 홍보에 초점을 맞추고 계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홍보를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방문할 수 없는 사람들은 홍보 때문에 못 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 내년에도 기존에 오셨던 분들 이장님들이나 아니면 동네에 계신 어르신 분들이 또 주로 참석하게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은 안 남았지만 방안을 또 다른 방안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국장님께서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