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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9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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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지금 잘 아시겠지만은 우리 해양스포츠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딱 열어놓으면은 5분, 10분 안에 그냥 다 솔드아웃 되잖아요. 우리 초등학생들, 이런 친구들이 앞으로 계속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시청 실업팀이, 요트팀이 있어야 또 해성고등학교가 됐든 어느 고등학교 됐든 윈드서핑이나 이런 팀들이 없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또 잘하는 친구들이 외부로 또 빠져나가는 버리는 거예요.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제가 이제 서면질의를 또 했어요, 요트팀을 다시 부활하는 거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 공사도 어쨌든 뭔가 우리가 구심점이 하나 있어야 그 밑에 활성화가 됩니다.

다 통영으로 다 뺏기고 다른 부산이나 그다음에 전라도 쪽으로 얼마나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100명, 200명 매년 이렇게 키워서 잘 이렇게 성장하는 친구들이 갈 데가 없어가지고 이거는 아주 좀 불편한 현실이다. 이게 정말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시장님꼐 요트팀 부활하는 거, 그다음에 고등부, 특히 대학 같은 경우도 대학은 서클팀을 만들면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초중고, 대학, 실업이 연계되는, 이거는 축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종목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4면이 바다고 결국 우리는 해양관광으로 먹고 살아야 된다는 게 지금 이제 절실히 나와 있잖아요. 지금 이번 주 부산에서 전국 각 해양단체들 모여가지고 컨퍼런스 크게 합니다. 혹시 들었습니까?

우리 감사님? 이번에 한번 김영인 교수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 아마 내가 18·19·20일인가 그럴 거예요.

각 전국에 있는 몇백 개의 해양 관련 단체들이 모여서 컨퍼런스를 합니다, 부산에서. 거기 꼭 누구라도 좀 파견 보내셔가지고 도대체 이 전국의 석학들이나 전국에 있는 해양단체들이 뭘 도대체 원하고 뭘 꾸미고 뭘 앞으로 진행하는지 이걸 우리 공사에서는 꼭 우리 뭡니까? 부장님, 센터에 우리 부장님이 누구죠?

장문영 과장, 장 과장을 보내시든지 해서 그 내용이 뭔지 뭐 때문에 이 사람들이 전국에서 이렇게 몇백 개가 모여가지고 컨퍼런스를 하는지 앞으로 미래의 해양산업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발전하는지, 아주 다 전국에서 유명하신 분들입니다. 꼭 좀 처장님도 한번 가보시든지 아니면 사장님도 한번 가보시면 제일 좋겠어요. 숙소도 준다고 하니까.

그다음에 조금 더 쓸게요. 우리 이제 축제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지금 보니까 대충 10% 이렇게 수익으로 잡아놨는데, 축제 대행하는 거. 10%입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