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제언 삼아 드리는 마지막 말씀인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가 2027년도부터는 숨만 쉬어도 480~480억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이 항상 욕을 먹는 어떻게 보면 운송 수단이지 않습니까? 내가 원하는 노선이 없을 경우에는.
그런 사업이다 보니까 참 어려움을 많이 느끼긴 하는데 본 위원은 그 대안으로서 자율주행 대중교통이 그 수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비수익 노선에 대한 지원도 대개 보면 거의 다 인건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정부에서도 시범지구 지정하는 곳에 대해서 계속해서 정책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시범지구에는 선정되지 않았지만 현재의 상황을 봐서라도 이건 좀 조기에 빨리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추진하고 계시는 게 있다면 그 부분을 좀 빠른 속도를 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