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예, 본 위원이 우리 소통담당관실의 지금 담당관님께 진짜 꼭 당부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30주년 지금 사진, 책자 그다음에 기획보도 그다음에 인플루언서 광고 지금 우리가 한 19억 정도를 사실은 시정홍보나 이런 곳에 지금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금액들이,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금액들이 결코 지금 적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하나도 지금 내용이나 그다음에 선정에 대한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담당관님, 우리 위원들이 질의를 했을 때 명확하게 이게 조금 해소가 되는 게 지금 없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좀 계획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라든지 진행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답변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사실 없어서 과연 편성만 해놓고 어떻게 이거를 지금 내년 30주년 양산 방문의 해 또 30주년 시 승격, 저는 굉장히 진짜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의 정말로 정말 큰 축제고 행사고 정말 그런 일인데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정말 홍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관광과나 우리 이런 다른 부서에서도 굉장히 그런 부분들에 신경을 지금 많이 쓰고자 하고 있고 정말 또 그런 부분을 신경 많이 써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우리 소통실에서 과연 또 어떻게 계획을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계획들이 좀 나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저는 사실 굉장히 좀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