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어쨌든 간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내년에는 한 4400만 원 정도의 실천 사업을 하는 걸로 예산이 지금 편성되어 있는데요. 이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이 부서 저 부서 갔다가 이제 시책개발팀에 일단 와 있는데 시책개발팀에 오면서 또 이게 협의회의 또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정부 기조도 따라가겠지만 지방정부 보고서 우리 조례에 근거해서 실태조사 하게 돼 있고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실천 사업으로 넣어놓은 내년 계획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게 좀 연계가 되면 좋겠다. 이왕이면 우리 팀에서나 실에서 이제 하려고 하는 일들이나 이런 것들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랑 좀 같이 가면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 협의회는 계속 십몇 년간 협의회가 하는 일들이 꾸준하게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는 좀 시책개발팀으로 왔으니까 우리 시가 하고자 하는 일과 정부 기조를 같이 좀 따라가면 어차피 지속가능목표는 큰 틀에서 같이 가는 거니까요. 그렇게 좀 이렇게 실천 업무를 좀 챙겨봐 주시면 어떨까, 왜냐하면 뭐 때문인지 모르나 예산이 지금 삭감이 됐는데 저는 사실은 시책개발팀으로 오고 정부 기조도 바뀌고 지속가능 목표 설정 이런 것들이 좀 과업이 좀 많아져서 사업량도 많을 거라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부서에서 좀 제대로 못 챙겨서 그럴 수도 있다.
아니면 또 협의회는 나름의 지금까지 해오던 일들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가 있는데 그렇게 좀 같이 방향을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