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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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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고 이게 숲속 야영장이 이것도 그냥 야영장 이러면 여러 가지 야영장이 있는데 제가 한때 그래도 캠핑을 좀 다닌 입장에서 거의 오토캠핑장 수준으로 해가지고 우리 민간사업자들 오토캠핑장 해가 전기부터 해가지고 다 들어오는 그런 걸 구상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지금 행정복지위원회가 호주에 이렇게 가보니까 바로 주거지 옆에 공원이 조성이 돼 있고 그 공원에 바비큐 구워 먹으라고 전기 그릴을 한 50m 범위 안에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갖다 놨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하고 와가지고 바비큐도 먹고 좀 어쨌든 유럽이나 저런 나라는 그거니까 가족들하고 생활을 하는 것이 억수로 우선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던데 그렇게 어떤 가벼운 형태의, 좀 가벼운 형태 그건지, 아니면 우리가 민간 오토캠핑장처럼 그런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어떤 방향성을 정하고 가야 될 거 같은데요. 근데 말 그대로 장기 숙박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돼버리면 안 그래도 우리 거제시의 항이나 이런 데 가면 주차장만 좀 있어도 장기 캠프 하는 사람들 캠핑 또 장박 주차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민원이 제기되는데 그런 거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더라도 가족과 함께 가볍게 일요일에 가가지고 피크닉 정도 아닙니까 그렇죠?

즐길 수 있는 그 야영장의 공간이라면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좀 방향성을 정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야영장 적어 놔놓고 62억 원, 뭘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