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23번 국지도 특히 소내리 그쪽 부분에는 뭐 공장들도 많이 있고 대형차량 진출입이 많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성시가 지금까지 인허가한 데 보면 예측을 전혀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23번 국지도 확장 계획에 맞춰서 한다고 하는데 특히 우리가 들어올 때 좌회전, 우회전이 문제가 아니라 진출입로가 문제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진출입로 입구는 많은 면적을 좀 더 추가를 해서 원활하게 회전도 하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게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물류부지이기 때문에, 대형차량이 오기 때문에 회전반경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다고 하면 회전반경 때문에 전 차로를 가로막을 수가 있어요. 그럼 어쨌든 정체되는 구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뭐 1대만 다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안성시에서 이런 것들은 감안해서 특별하게 더 주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조건부로.
왜 그러냐면 진출입로가 지금 대부분이 물류단지 낸 것 보면 그냥 법적 기준에만 맞게 감속, 차선 등등 이것은 기준에만 맞게 돼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가 보면 차량이 기존에 지나다니는 차량들은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 구조물이라든가, 도로넓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