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330명. 그런데 우리 일죽에 물류창고가 꽤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런데 맨 처음에 우리 도시계획 심의나 이렇게 받을 때 그것하고 많이 차이가 나, 현재 이렇게 보면.
그래서 아예 도시계획 심의할 때 지역에 주소를 둔 사람들을 몇 %를, 50%를 인원을 쓴다든지 이런 제안이. 아니, 그냥 다 다른 데서 출퇴근하고 지역사람들은 가서 경비? 경비나 어떻게 서고 그럴까?
그런 사항이 된 것 같아서. 말만 고용창출 몇백 명, 몇백 명 이러지, 실제로 우리 일죽에 들어오는 것들 보면 고용창출이 없어. 또 뭐 쿠팡이 들어와요, 쿠팡.
처음에는 쿠팡 얘기도 안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런데 요새는 쿠팡이더라고. 그래서 그런 도시계획 심의할 때 고용창출 차원에서 아까 300명이면 안성 관내에 주소를 둔 사람들을 50%를 쓰게끔 아예 정해 놓든지, 그래서 그것 안성사람들 50% 안 쓰면 허가를 내주지 말든지 무슨 조건을 좀 달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 출퇴근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그냥 허울만 좋은 거지, 실질 소득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괜히 도로포장만 다 부서져서 민원이나 생기고.
그래서 과장님, 그런 것도 한번 잘 연구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