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예, 그 부분도 검토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AI, 앞서 이야기했듯이 법률고문, 정책고문, 재정고문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저희 정책지원관이라든지 직원분들이 AI를 활용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개인 비용으로, 개인의 사적비용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AI를 이용하는 거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지원책도 국장님께서 마련해 주셔야 됩니다. 사용하는 AI가 각기 다르고 공동으로 쓴다고 했을 때는 공동으로 쓸 때는 각기 직원들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답변이 올 텐데 공동으로 쓰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검토하셔서 직원들이 AI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그리고 비용에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대책을 26년도에는 마련해주시고 편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