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야영장 겸 주차장 겸 쓰이고 있는 그 공간이 이제 그런 거죠. 그게 제대로 이용이 되지 않을 때는 구조라 방문객이 2만 명까지 떨어졌었는데 그걸 또 사용 제한을 해제해가지고 그걸 좀 사용하게 되니까 올해 12만 명이 왔다 하더라고요, 이제 데이터상으로. 그래서 이제 그분들 생각하시기에는 그 넓은 공간을 활용하고 그러면 뭔가가, 아까 서핑스테이션도 설계상 주차면 수가 한 38면 정도밖에 안 돼 있다고 하던데 그래가지고 1년에 예상 수익이 한 16억 원 정도 계산을 하시고 그런 효과가 있던데 그게 가능하겠냐.
그러니까 1만 원씩 잡아도 16만 명 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16만 명을 하루를 나눠가지고 그 사람들이 그 주차장 면수로 충분히 가능하냐, 자기들이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은 아까 뭐 어쨌든 양동마을개발회하고, 그쪽은 반대가 다수고 찬성이 소수라고 단호하게 말씀하고 이제 가시더라고요.
일단 뭐 그거는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그렇게 말씀하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