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1층이라는 거는 직원들의 공간이고 민원하고 가장 맞닿는 첫 번째, 1차 민원인이 접촉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렇다면 예전에 상임위에 난동 사건이 일어난 것처럼 거기에 의원실이 있다면 불쑥 의원실 문을 열고 갈 수도 있다, 상임위에 진입이 안 됐을 때는, 입장이 안 됐을 때는. 그런 부분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지금 현재 19분의 의원 중에서도 1층에 자기 의원실을 두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 라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한 측면에서는 예를 들어 시간적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의원협의회를 통해서 예를 들어서 현재 보면 우리 의회 전체, 도건 위원장님 공간, 또 전 의장님 옆에 공간이 지금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물론 안전진단은 받아야겠죠, 우리가. 그리고 옥상에 휴게실 만들어 놓은 공간도 이미 이용자 수가 하루에 5분도 안 될 정도로 그 공간이 넓게 포진돼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기존에 기다림방은 어찌 보면 우리 상임위에서 질의 내용이 어떻게 길어질지 모르는 그런 부분에서 시청의 직원들이 잠시 대기하는 공간인데 그런 공간이 잘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공간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기존에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때는 우리 의원협의회에서 의원들과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 국장님께서 발의하셔가지고 이후에 우리 의원협의회가 열렸을 때 이번 예산이 통과하더라도 이런 변화가 있으니까 의원들도 알권리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부분을 잘 좀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