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게 똑같은 거잖아요. 시외버스터미널이 연초로 온다, 어디로 온다 이거 그 지역에 일단은 만약에 선택이 됐으면 그 지역에서 해결해야 돼요. 이게 만약에 다른 데로 또 간다고 생각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면 동네끼리 또 싸움시키는 겁니다. 문제가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할 수가 있고, 만약에 한다면. 그다음에 우리가 고민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이게 과연 수익 사업으로서 추후에 해마다 우리가 지금 장승포 수영장이라든지 반다비라든지 그건 이제 복지 차원에서 한 10억 원씩 추가로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서핑스테이션 같은 경우는 마니아층이 아마 어느, 그때 제가 말씀드릴 때도 이것 플러스 이 서핑스테이션 마니아층 플러스 남녀노소가 좀 와서 같이 좀 즐기고 할 수 있어야 수익 구조가 된다, 그 말씀을 드렸는데 수익 구조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