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2026년 당초예산 심사하는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사일정을 잡을 때 이틀 잡은 이유가 있습니다. 추경과 달리 양도 많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하지만 상임위원회가 아닌 부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니면 질의응답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개별적으로 의원사무실로 불러서 할 수도 있죠, 업무보고처럼.
그렇지만 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다른 모든 시민들이 지금 보고 있고 한데 이걸 마치 왜 많이 불렀냐, 또는 위원들이 질의하고 하는데 본인이 힘들면 나가시면 됩니다. 그런데 불러놓은 과에 질의하려고 준비하는 위원들 압박하는 이런 발언 안 했으면 좋겠고요. 오늘 같은 경우에도 “오전에 끝내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은 사실 저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석봉 위원 의석에서 - 왜곡하지 마십시오.
무슨 압박을 한다는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