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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4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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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현국 경제복지위원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경훈 위원님께서 다른 분들 이야기를 남겨줘야 되는데 너무 많이 하셔가지고, 경제복지위원회가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한 60% 가까이 됩니다. 50%가 훨씬 넘고, 원래 그런 건 아니고 선배의원들이 이렇게 양을 많이 늘려놓은 거예요.

먹고 사는 문제, 소상공인들, 기업인들, 농업, 복지 그렇게 해서 예산이 점차 늘려가서 그런 거고 부서도 늘어나서 그런 건데 조금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출발이 완전 협치가 완성체가 되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경제복지위원회가 이전처럼 협치가 잘 되어 원만하게 돌아가야 우리시민들 먹고 사는 문제 완전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상임위다보니까 다른 어느 부서보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화합이나 협치 이런 것들이, 상생 이런 것들이 제일 어울려야 되는 게 우리위원회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이 소속이 저희랑 정당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을 하실 때 잘 하실 거라고 보는데 우리 목소리가 한목소리가 되려면 정당을 여야를 떠나서 같이 상생하고 협치 해 나가야 전투력이 높아진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하나는 우리가 나중에 의원들끼리 의견이 다를 때가 한 번씩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의견 다른 부분은 따로 이야기해야 됩니다.

방송 나간다든지 이럴 때도 미리 조율할 일들이 많이 있는데 서로 타 의견들이 다른 것들은 별도로 협치나 이런 것들에 대한 조율시간이 필요하니까 그것들이 잘 되어야 상임위가 일이 잘 되고 그 일이 잘 되어야 본예산에도 잘 통과되면서 직접적인 시민한테 혜택을 줄 수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위원장님이 잘 이끌어 주시고 다른 어느 상임위보다 협치가 잘 되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부탁도 드리고 기원을 드립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같이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