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정숙남입니다.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기후환경과에서 하셔야 될 일들이 사실 눈에 보이지 않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이런 사회기반 조성을 위해서 이런 것들이 딱히 정량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우리가 깨끗하고 맑은 대기질 조성도 있고 환경유해사업장 악취 효율적 관리, 이런 것들이 우리 기후환경과의 주요 업무인데, 그중에 우선은 제가 자료도 요청했고 했는데, 잠깐만요. 악취통합방재센터 운영이 있습니다.
이건 예산하고는 조금 다르겠지만 예산은 860페이지입니다. 여기서 악취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또 악취배출업소도 지도하고 있고 악취배출업소, 그다음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실은 우리 양산이 산업과 농업이 같이 발전하다 보니까 산업이 발전하면 기후가 좀 이렇게 대기질이 오염되기도 하고 또 농업이 발전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악취라든지 다른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속적으로 정말 오랜 기간 동안 민원이 많이 발생한 축산 악취에 관련해서 제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는데, 여기에 왜냐하면 우리가 이거 관리하는 인력이 사실 너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립니다. 지금 현재 시료 채취하시는 분들 네 분,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분들이 다 양산 전역을 이렇게 커버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