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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200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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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일단 잠깐만요. 시간이 조금 많이 저기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일단 현실적으로는 통합형으로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여하튼 위치 선정의 문제예요.

앞서 안건을 심의하면서 동부권 의원님들이 일부 좀 말씀을 하시기는 했는데 저도 이걸 좀 보면서 어차피 지금 보건소가 커뮤니티센터 쪽으로 빼는 것으로 지금 계획이 잡혀 있으니 보건소하고 면 청사 있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좀 고려하면 굳이 이걸 별도의 토지를 매입을 해서 신축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일단은 들었어요. 그러면 현재 보건지소 나가게 되면 거기도 비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전체 용적률이나 이런 것들이 얼마 정도 나오는지는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고 그러면 현재 면 청사 부지에도 실제 여하튼 우리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 건가, 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좀 들었고. 다만, 여기 우리 지도를 보니까 진짜 허허벌판이더라고요, 여하튼.

거기 천 이름을 제가 잘 모르겠는데 다만, 지금 거기 한 474세대 공동주택이 일단 계획이 잡혀 있지만 아직까지 계획 승인 떨어지지 않은 상황이고 항상 뭐 아파트 사업이 그렇지마는 실제 여하튼 인가가 나더라도 착공부터 완공까지의 시점은 늘 이렇게 딜레이 되는 게 일반적이어서 언제 준공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니까 바로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옆에 우리 행정커뮤니티센터를 지금 건립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여기 시내권에 있는 사람들이 보니까 그쪽으로 갈 수 있는 교통편이나 대중교통 노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차가 없으면 실질적으로 현재적 관점 속에서는 그 접근성이 떨어져요. 그래서 굳이 토지를 매입해서 옮겨가는 신축 부지 자체가 주민 편의성을 도모하는 측면에 있어서 양호하다거나 실제 지금 도시계획이 그쪽에 어떻게 잡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이런 시설이 이후에 새로운 개발 여건을 유인할 수 있는 기제가 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불구하고 이게 지금 굉장히 제가 듣기에도 플래카드도 붙고 상인회나 등등해서 반대의견 표출하면서 시장님 면담도 했다는, 일단 이야기로만 들었습니다만 그렇게 지금 갈등 양상이 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굳이 왜 현재 면 청사 부분에 대한 활용은 어떻게 검토를 하셨는지, 왜 이전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